KTX 취소 수수료 완벽 정리
손해 없이 취소하는 타이밍
출발 전후 수수료 기준 한눈에 비교 정리
취소 수수료가 얼마인지, 언제까지 취소해야 손해가 없는지 헷갈리는 분들이 많아요.
출발 2일 전은 무료이지만, 출발 후에는 환불이 거의 안 됩니다. 정확한 기준을 모르면 불필요하게 손해를 볼 수 있어요.
출발 2일 전까지 → 무료, 당일 → 10%, 출발 후 20분 → 30%. 아래 표에서 내 상황에 맞는 수수료를 바로 확인하세요.
일정이 바뀌었다면 지금 바로 취소 시점을 확인하세요
| 취소 시점 | 수수료율 | 환불 금액 |
|---|---|---|
| 출발 2일 전까지 | 무료 | 전액 환불 |
| 출발 1일 전 | 운임의 약 5% | 약 95% 환불 |
| 출발 당일 ~ 출발 3시간 전 | 운임의 약 10% | 약 90% 환불 |
| 출발 3시간 전 ~ 출발 후 20분 | 운임의 약 30% | 약 70% 환불 |
| 출발 후 20분 초과 | 환불 불가 수준 | 거의 환불 안 됨 |
취소 시점별 실제 환불 예시 (서울-부산 기준)
출발 2일 전 취소
59,800원
전액 환불 (수수료 0원)
출발 당일 취소
(3시간 전)
53,820원~
약 10% 수수료 차감
출발 후 취소
(20분 내)
41,860원~
약 30% 수수료 차감
취소환불 방법
앱에서 취소하는 방법 (3단계)
앱 활용 꿀팁을 먼저 확인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
취소 후 같은 열차 다시 예매할 수 있나요?
취소 즉시 해당 좌석이 다시 판매 가능 상태가 됩니다. 다만 인기 시간대는 취소 후 수 분 안에 다른 사람이 예매할 수 있어요. 날짜나 시간을 바꾸고 싶다면 취소 전에 먼저 원하는 열차의 잔여 좌석을 확인한 후 순서를 정하는 게 좋습니다. 정확한 잔여 좌석 확인 방법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명절 기간 취소는 수수료가 더 높나요?
명절 등 특수기간에는 일반 기간보다 높은 수수료 기준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예매 시 안내된 취소 조건을 꼭 확인해두세요. 일정이 확실하지 않다면 명절 예매는 신중하게 결정하는 것이 좋아요. 명절 예매 관련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고하세요.
취소 수수료 기준은 코레일 정책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니 예매 시 안내된 조건을 확인하세요.
한 번 취소된 승차권은 취소 철회가 불가합니다. 취소 전 반드시 수수료를 확인하세요.
부분 구간 취소는 가능하나, 인원 부분 취소는 불가한 경우가 있습니다.
열차 지연 환불 신청은 탑승일로부터 1년 이내에만 가능하므로 기한을 꼭 지키세요.
할인 승차권 취소 시에는 할인 조건이 취소되고 정상 수수료 기준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역 창구에서만 환불이 가능한 경우(현금 결제 등)는 역 운영 시간 내에 방문해야 합니다.